반기별 재학현황 자료 6개 시점(매년 4월 1일·10월 1일 기준)을 통합하여 총원, 과정 구성, 국적·권역 분포의 변화를 정리한 보고서입니다. 재학생(유예생 포함) 기준, 휴학생 제외.
| 순위 | 국적 | 추이(24.04~26.10) | 24.04 | 26.10 | 비중 | 증감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중국 | 738 | 557 | 29.2% | -181 (-24.5%) | |
| 2 | 베트남 | 215 | 465 | 24.4% | +250 (+116.3%) | |
| 3 | 미얀마 | 141 | 217 | 11.4% | +76 (+53.9%) | |
| 4 | 일본 | 130 | 133 | 7.0% | +3 (+2.3%) | |
| 5 | 대만 | 30 | 70 | 3.7% | +40 (+133.3%) | |
| 6 | 인도네시아 | 61 | 66 | 3.5% | +5 (+8.2%) | |
| 7 | 러시아 | 47 | 63 | 3.3% | +16 (+34.0%) | |
| 8 | 우즈베키스탄 | 59 | 54 | 2.8% | -5 (-8.5%) | |
| 9 | 카자흐스탄 | 23 | 30 | 1.6% | +7 (+30.4%) | |
| 10 | 인도 | 7 | 21 | 1.1% | +14 (+200.0%) | |
| 11 | 몽골 | 21 | 20 | 1.0% | -1 (-4.8%) | |
| 12 | 파키스탄 | 11 | 17 | 0.9% | +6 (+54.5%) | |
| 13 | 노르웨이 | 0 | 16 | 0.8% | +16 | |
| 14 | 네팔 | 3 | 15 | 0.8% | +12 (+400.0%) |
총원은 1,650~1,750명대에서 정체되다가 2026년 하반기 1,909명으로 처음 1,900명을 넘었습니다. 2025.10 대비 +158명(+9.0%), 2024.04 대비 +231명(+13.8%)입니다. 전년 동기(2025.10) 대비 학사과정 +143명, 교환학생 +44명, 연수과정 +43명이 늘었고 대학원은 72명 줄었습니다.
대학원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습니다. 대학원 재학생은 600명 → 452명(-24.7%)으로 6개 시점 연속 감소했습니다. 특히 박사과정이 270명 → 173명(-35.9%)으로 가장 크게 줄었고, 그 핵심은 중국 박사과정(203명 → 95명)의 감소입니다.
국적 구성이 중국 단일 의존에서 베트남·미얀마 중심의 동남아 축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. 중국은 738명 → 557명(비중 44.0% → 29.2%)으로 줄었고, 베트남은 215명 → 465명(비중 12.8% → 24.4%)으로 2배 이상 늘어 중국과의 격차가 92명까지 좁혀졌습니다. 동남아시아 권역 전체는 452명 → 777명입니다.
베트남 증가의 절반 가까이는 연수과정(어학연수)입니다. 베트남 연수과정은 43명 → 165명, 학사과정은 128명 → 232명입니다. 미얀마는 학사과정(60명 → 176명)이 주도하며 연수과정은 오히려 줄었습니다. 연수생이 학위과정으로 전환되는지가 향후 학사 재학생 규모를 결정하는 변수입니다.
비학위 과정(교환·연수) 비중이 26.5% → 33.1%로 커졌습니다. 연수과정은 354명 → 502명(+42%), 교환학생은 2026.10에 129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(대만 18명, 노르웨이 16명 등 유럽·대만 교환 확대).
시장 성장에 못 미치는 성장. 전국 유학생은 2025년 +21.3%, 부산은 2025년 +24.5%·2026년 +30.6% 늘었지만 부경대는 같은 기간 -1.8% → +3.6% → +9.0%에 그쳐 부산 내 점유율이 11.7%에서 7.8%로 낮아졌습니다(5절 비교 참조).
국적 다양성은 수치상 비슷하지만(71개국 → 63개국) 구성은 바뀌었습니다. 2024.04 이후 새로 유입된 국적은 14개(그리스, 노르웨이, 라오스, 마다가스카르, 베냉, 벨기에, 소말리아, 스웨덴, 싱가포르, 아르헨티나, 오스트리아, 튀니지, 팔라우, 핀란드), 사라진 국적은 22개입니다. 아프리카·유럽의 소수 국적은 대부분 1~3명 규모로 유동적이며, 대만(30명 → 70명)과 네팔(3명 → 15명)이 중위권에서 눈에 띄게 성장했습니다.
총원은 2024.04 1,678명에서 1,650~1,750명대를 오르내리다 2026.10 1,909명으로 올라섰습니다. 상반기(4월)는 하반기(10월)보다 연수과정이 적어 총원이 낮게 나오는 계절성이 있으므로, 추세 비교는 같은 달끼리(4월↔4월, 10월↔10월)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. 10월 기준으로는 2024년 1,752명 → 2025년 1,751명 → 2026년 1,909명이고, 4월 기준으로는 2024년 1,678명 → 2025년 1,648명 → 2026년 1,707명입니다.
| 과정 | 2024.04 | 2024.10 | 2025.04 | 2025.10 | 2026.04 | 2026.10 | 전기(26.04) 대비 | 24.04→26.10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학사과정 | 633 | 672 | 649 | 683 | 718 | 826 | +108 (+15.0%) | +193 (+30.5%) |
| 석사과정 | 299 | 291 | 283 | 264 | 합산 | 249 | -15 (-5.7%) | -50 (-16.7%) |
| 석박사통합 | 31 | 31 | 30 | 35 | 합산 | 30 | -5 (-14.3%) | -1 (-3.2%) |
| 박사과정 | 270 | 249 | 240 | 225 | 합산 | 173 | -52 (-23.1%) | -97 (-35.9%) |
| 대학원 소계 | 600 | 571 | 553 | 524 | 471 | 452 | -19 (-4.0%) | -148 (-24.7%) |
| 교환학생 | 91 | 119 | 110 | 85 | 88 | 129 | +41 (+46.6%) | +38 (+41.8%) |
| 연수과정 | 354 | 390 | 336 | 459 | 430 | 502 | +72 (+16.7%) | +148 (+41.8%) |
| 합계 | 1,678 | 1,752 | 1,648 | 1,751 | 1,707 | 1,909 | +202 (+11.8%) | +231 (+13.8%) |
| 국적 수 | 71 | 68 | 63 | 66 | 62 | 63 |
대학원은 6개 시점 내내 감소(600 → 452명)했고, 학사과정은 2026년 들어 두 시점 연속 크게 늘었습니다(683 → 718 → 826명). 박사과정 세부는 2026.04 자료에 없어 합산으로 표시했습니다.
| 국적 | 2024.04 | 2024.10 | 2025.04 | 2025.10 | 2026.04 | 2026.10 | 전기 대비 | 24.04→26.10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중국 | 738 (44.0%) | 779 (44.5%) | 665 (40.4%) | 643 (36.7%) | 535 (31.3%) | 557 (29.2%) | +22 (+4.1%) | -181 (-24.5%) |
| 베트남 | 215 (12.8%) | 201 (11.5%) | 242 (14.7%) | 266 (15.2%) | 370 (21.7%) | 465 (24.4%) | +95 (+25.7%) | +250 (+116.3%) |
| 미얀마 | 141 (8.4%) | 163 (9.3%) | 187 (11.3%) | 201 (11.5%) | 211 (12.4%) | 217 (11.4%) | +6 (+2.8%) | +76 (+53.9%) |
| 일본 | 130 (7.7%) | 154 (8.8%) | 127 (7.7%) | 148 (8.5%) | 120 (7.0%) | 133 (7.0%) | +13 (+10.8%) | +3 (+2.3%) |
| 대만 | 30 (1.8%) | 36 (2.1%) | 28 (1.7%) | 39 (2.2%) | 47 (2.8%) | 70 (3.7%) | +23 (+48.9%) | +40 (+133.3%) |
| 인도네시아 | 61 (3.6%) | 57 (3.3%) | 48 (2.9%) | 74 (4.2%) | 66 (3.9%) | 66 (3.5%) | 0 (0.0%) | +5 (+8.2%) |
| 러시아 | 47 (2.8%) | 54 (3.1%) | 63 (3.8%) | 74 (4.2%) | 62 (3.6%) | 63 (3.3%) | +1 (+1.6%) | +16 (+34.0%) |
| 우즈베키스탄 | 59 (3.5%) | 58 (3.3%) | 58 (3.5%) | 59 (3.4%) | 56 (3.3%) | 54 (2.8%) | -2 (-3.6%) | -5 (-8.5%) |
| 카자흐스탄 | 23 (1.4%) | 23 (1.3%) | 22 (1.3%) | 29 (1.7%) | 30 (1.8%) | 30 (1.6%) | 0 (0.0%) | +7 (+30.4%) |
| 인도 | 7 (0.4%) | 11 (0.6%) | 16 (1.0%) | 21 (1.2%) | 17 (1.0%) | 21 (1.1%) | +4 (+23.5%) | +14 (+200.0%) |
중국은 2024.10(779명) 이후 네 시점 연속 감소하다 2026.10 소폭 반등(+22명)했고, 베트남은 2024.10 이후 네 시점 연속 증가해 2026.10 465명이 되었습니다. 미얀마는 2026년 들어 둔화(201 → 211 → 217명), 대만은 2026년 두 시점 연속 증가(39 → 47 → 70명)했습니다.
2026.04 자료는 석사·박사·석박사통합을 '대학원과정'으로 합산 제공하여 세부 구분이 없습니다. 2024.10의 '학석사연계' 1명은 학사과정에 합산했습니다. 2025.04 석사과정에는 복수학위생 6명, 2026.04에는 1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| 기준시점 | 총계 | 학사 | 대학원 | (석사) | (박사) | 교환학생 | 연수과정 | 학위과정 비중 | 국적 수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4.04 | 1,678 | 633 | 600 | 299 | 270 | 91 | 354 | 73.5% | 71 |
| 2024.10 | 1,752 | 672 | 571 | 291 | 249 | 119 | 390 | 70.9% | 68 |
| 2025.04 | 1,648 | 649 | 553 | 283 | 240 | 110 | 336 | 72.9% | 63 |
| 2025.10 | 1,751 | 683 | 524 | 264 | 225 | 85 | 459 | 68.9% | 66 |
| 2026.04 | 1,707 | 718 | 471 | 합산 제공 | 합산 제공 | 88 | 430 | 69.7% | 62 |
| 2026.10 | 1,909 | 826 | 452 | 249 | 173 | 129 | 502 | 66.9% | 63 |
| 과정 | 2024.04 | 비중 | 2026.10 | 비중 | 증감(2년 6개월)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학사과정 | 633 | 37.7% | 826 | 43.3% | +193 (+30.5%) |
| 석사과정 | 299 | 17.8% | 249 | 13.0% | -50 (-16.7%) |
| 석박사통합 | 31 | 1.8% | 30 | 1.6% | -1 (-3.2%) |
| 박사과정 | 270 | 16.1% | 173 | 9.1% | -97 (-35.9%) |
| 대학원 소계 | 600 | 35.8% | 452 | 23.7% | -148 (-24.7%) |
| 교환학생 | 91 | 5.4% | 129 | 6.8% | +38 (+41.8%) |
| 연수과정 | 354 | 21.1% | 502 | 26.3% | +148 (+41.8%) |
| 합계 | 1,678 | 100.0% | 1,909 | 100.0% | +231 (+13.8%) |
2026.04는 세부 구분이 제공되지 않아 점을 표시하지 않고 2025.10과 2026.10을 직접 연결했습니다. 박사과정은 매 시점 감소하여 2년 반 만에 100명 가까이 줄었습니다.
중국은 2024.10 779명을 정점으로 4개 시점 연속 감소 후 2026.10 소폭 반등(+22명)했으나, 비중은 44.5%에서 29.2%로 15%p 이상 낮아졌습니다. 베트남은 같은 기간 매 시점 증가하여 2026.10 465명(24.4%)에 이르렀습니다. 현 추세가 유지되면 2027년 중 베트남이 최대 국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 미얀마는 2026년 들어 증가세가 둔화(211명 → 217명)되었고, 일본은 120~150명대에서 횡보하며 연수·교환 비중이 높은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| 순위 | 국적 | 2024.04 | 2024.10 | 2025.04 | 2025.10 | 2026.04 | 2026.10 | 2026.10 비중 | 증감(24.04→26.10)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중국 | 738 | 779 | 665 | 643 | 535 | 557 | 29.2% | -181 (-24.5%) |
| 2 | 베트남 | 215 | 201 | 242 | 266 | 370 | 465 | 24.4% | +250 (+116.3%) |
| 3 | 미얀마 | 141 | 163 | 187 | 201 | 211 | 217 | 11.4% | +76 (+53.9%) |
| 4 | 일본 | 130 | 154 | 127 | 148 | 120 | 133 | 7.0% | +3 (+2.3%) |
| 5 | 대만 | 30 | 36 | 28 | 39 | 47 | 70 | 3.7% | +40 (+133.3%) |
| 6 | 인도네시아 | 61 | 57 | 48 | 74 | 66 | 66 | 3.5% | +5 (+8.2%) |
| 7 | 러시아 | 47 | 54 | 63 | 74 | 62 | 63 | 3.3% | +16 (+34.0%) |
| 8 | 우즈베키스탄 | 59 | 58 | 58 | 59 | 56 | 54 | 2.8% | -5 (-8.5%) |
| 9 | 카자흐스탄 | 23 | 23 | 22 | 29 | 30 | 30 | 1.6% | +7 (+30.4%) |
| 10 | 인도 | 7 | 11 | 16 | 21 | 17 | 21 | 1.1% | +14 (+200.0%) |
| 11 | 몽골 | 21 | 20 | 18 | 18 | 15 | 20 | 1.0% | -1 (-4.8%) |
| 12 | 파키스탄 | 11 | 13 | 16 | 17 | 14 | 17 | 0.9% | +6 (+54.5%) |
| 13 | 노르웨이 | 0 | 2 | 2 | 3 | 0 | 16 | 0.8% | +16 |
| 14 | 네팔 | 3 | 3 | 3 | 1 | 0 | 15 | 0.8% | +12 (+400.0%) |
| 15 | 방글라데시 | 10 | 7 | 8 | 11 | 9 | 15 | 0.8% | +5 (+50.0%) |
| 16 | 캄보디아 | 15 | 14 | 12 | 13 | 11 | 12 | 0.6% | -3 (-20.0%) |
| 17 | 멕시코 | 3 | 3 | 6 | 5 | 5 | 9 | 0.5% | +6 (+200.0%) |
| 18 | 미국 | 8 | 16 | 10 | 9 | 11 | 9 | 0.5% | +1 (+12.5%) |
| 19 | 튀르키예 | 3 | 4 | 6 | 6 | 10 | 9 | 0.5% | +6 (+200.0%) |
| 20 | 키르기스스탄 | 5 | 5 | 5 | 5 | 7 | 7 | 0.4% | +2 (+40.0%) |
국적별로 재학 유형이 뚜렷하게 다릅니다. 중국은 학사·대학원·연수가 고르게 분포한 유일한 국적이며 박사과정의 55%(95/173)를 차지합니다. 베트남과 미얀마는 학사과정 중심(각 232명, 176명)이고, 베트남은 연수과정 165명이 더해져 있습니다. 일본·대만은 연수·교환 등 비학위 과정이 대부분이며, 인도네시아는 대학원(석사 17·박사 24·통합 8)이 재학생의 74%를 차지하는 대학원 중심 국적입니다. 우즈베키스탄·카자흐스탄은 학사 중심, 인도·파키스탄·방글라데시는 대학원 중심으로 남아시아권 대학원 유입이 소규모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.
전국적으로 학위과정 유학생의 인문사회 계열 비중은 63.9%, 이공 계열은 23.9%이며, 이공계 비중이 1년 새 2.5%p 올랐습니다(교육부 2025 교육기본통계). 부경대는 공학·수산·해양·정보 계열이 강한 대학이라 이공계 비중이 전국 평균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지만, 반기별 재학현황 자료에 학과 정보가 없어 아직 집계하지 못했습니다.
| 계열 | 2025 비중 | 2024 비중 |
|---|---|---|
| 인문사회 | 63.9% | 64.8% |
| 이공 | 23.9% | 21.4% |
| 기타(예체능·의약·교육 등) | 12.2% |
data/majors_2026-10.xlsx로 넣으면 계열별(인문사회·이공·예체능) 비중, 단과대학별 분포, 유학생 상위 학과, 전국 대비 비교가 이 자리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 양식은 data/majors_TEMPLATE.xlsx를 참고하세요.| 권역 | 2024.04 | 비중 | 2026.10 | 비중 | 증감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동아시아 | 926 | 55.2% | 783 | 41.0% | -143 (-15.4%) |
| 동남아시아 | 452 | 26.9% | 777 | 40.7% | +325 (+71.9%) |
| 중앙아시아 | 92 | 5.5% | 97 | 5.1% | +5 (+5.4%) |
| 남아시아 | 38 | 2.3% | 73 | 3.8% | +35 (+92.1%) |
| 러시아·CIS | 50 | 3.0% | 67 | 3.5% | +17 (+34.0%) |
| 유럽 | 49 | 2.9% | 48 | 2.5% | -1 (-2.0%) |
| 미주 | 20 | 1.2% | 27 | 1.4% | +7 (+35.0%) |
| 중동·북아프리카 | 15 | 0.9% | 18 | 0.9% | +3 (+20.0%) |
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34 | 2.0% | 17 | 0.9% | -17 (-50.0%) |
| 오세아니아 | 2 | 0.1% | 2 | 0.1% | 0 (0.0%) |
동아시아(중국·일본·대만·홍콩·몽골)는 926명에서 783명으로 줄어든 반면, 동남아시아는 452명에서 777명으로 늘어 2026.10 기준 두 권역이 거의 같은 규모가 되었습니다. 중앙아시아는 90~100명대에서 정체, 남아시아는 38명에서 73명으로 완만하게 증가했습니다. 유럽은 총원(48명)은 비슷하지만 교환학생 비중이 높고(33명), 2026.10 노르웨이 16명이 새로 유입되었습니다.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는 34명에서 17명으로 절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.
시장은 연 20~30% 성장하는데 부경대는 연 2~9% 성장에 그쳤습니다. 전국 유학생은 2025년 +21.3%, 부산은 2025년 +24.5%, 2026년 +30.6% 늘었습니다. 같은 기간 부경대는 2025.04 -1.8%, 2026.04 +3.6%, 2026.10 +9.0%였고, 그 결과 부산 내 점유율이 11.7%에서 7.8%로 떨어졌습니다. 절대 인원은 늘었지만 상대적 위치는 후퇴한 셈입니다.
전국은 교육부 교육기본통계(매년 4.1 기준), 부산은 부산시 집계(연 1회 발표), 부경대는 본부 내부 집계. 집계 기준이 달라 방향과 크기 비교용입니다.
| 연도 | 부산 전체(부산시) | 부경대(10월 기준) | 부경대 점유율 |
|---|---|---|---|
| 2024 | 14,961 | 1,752 | 11.7% |
| 2025 | 18,630 | 1,751 | 9.4% |
| 2026 | 24,328 | 1,909 | 7.8% |
막대 옆 %는 재학생 대비 유학생 비율. 부경대는 유학생 수 부산 6위, 비율(7.4%)은 부산대(5.7%)보다 높고 사립대(15~18%)보다 낮습니다. 대학알리미 공시 수치는 산정 기준(학위과정 재학생 중심)이 본부 내부 집계(교환·연수·유예생 포함)와 달라 절대값이 아니라 대학 간 상대 비교로 읽어야 합니다.
| 순위 | 대학 | 유학생 수 | 재학생 수 | 유학생 비율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경성대 | 1,966 | 12,568 | 15.6% |
| 2 | 동아대 | 1,676 | 17,634 | 9.5% |
| 3 | 동서대 | 1,497 | 8,582 | 17.4% |
| 4 | 부산외대 | 1,192 | 6,471 | 18.4% |
| 5 | 부산대 | 1,134 | 19,900 | 5.7% |
| 6 | 국립부경대 | 1,115 | 15,131 | 7.4% |
| 7 | 신라대 | 1,093 | 6,877 | 15.9% |
| 8 | 동명대 | 1,056 | 6,761 | 15.6% |
| 9 | 영산대 | 940 | 5,696 | 16.5% |
| 10 | 동의과학대 | 630 | 4,050 | 15.6% |
| 11 | 부산가톨릭대 | 614 | 3,449 | 17.8% |
| 12 | 동의대 | 586 | 14,302 | 4.1% |
| 13 | 울산과학대 (울산) | 468 | 5,224 | 9.0% |
| 14 | 부산과학기술대 | 417 | 3,981 | 10.5% |
| 15 | 경남정보대 | 409 | 5,418 | 7.5% |
| 16 | 울산대 (울산) | 257 | 10,606 | 2.4% |
| 17 | 한국해양대 | 241 | 6,326 | 3.8% |
국립대 가운데 부경대는 경북대·서울대·부산대 다음 4위이며, 강원대·전북대·전남대와 1,110명대에서 접전입니다. 비율(7.4%)은 경북대와 같고 서울대(8.0%)에 근접합니다.
전국 상위권은 수도권 사립대가 차지합니다(서정대 5,092, 가천대 4,996, 중앙대 4,935, 연세대 4,740, 고려대 4,471). 비수도권 1위는 계명대 3,044명이고, 부산 1위 경성대(1,966명)는 전국 22위 수준입니다. 사총협 통계 기준 4년제 유학생의 56%가 수도권에 있고 부산 비중은 8.3%입니다.
| 국적 | 전국 비중(2025.4) | 부경대 2025.04 | 부경대 2026.10 | 전국 대비 차이 |
|---|---|---|---|---|
| 중국 | 30.2% | 40.4% | 29.2% | -1.0%p |
| 베트남 | 29.7% | 14.7% | 24.4% | -5.3%p |
| 우즈베키스탄 | 6.2% | 3.5% | 2.8% | -3.4%p |
| 몽골 | 6.0% | 1.1% | 1.0% | -5.0%p |
| 네팔 | 5.0% | 0.2% | 0.8% | -4.2%p |
| 미얀마 | 2.9%* | 11.3% | 11.4% | +8.5%p |
| 일본 | - | 7.7% | 7.0% |
전국적으로는 중국(30.2%)과 베트남(29.7%)이 비슷하고 그 뒤를 우즈베키스탄·몽골·네팔(합계 17.2%)이 잇습니다. 부경대는 2026.10 기준 중국·베트남 구도는 전국과 비슷해졌지만, 우즈베키스탄·몽골·네팔 합산 비중이 4.7%로 전국의 4분의 1 수준입니다. 반대로 미얀마(11.4%), 일본(7.0%), 러시아(3.3%)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부경대 특화 국가입니다.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느는 중앙아시아·네팔 수요를 거의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며, 글로벌혁신대학 영어트랙과 K-STAR 비자트랙이 겨냥할 1차 시장이기도 합니다. (* 미얀마·일본 전국 비중은 법무부 2025.8 체류 통계 기준)
대학원 감소 대응. 박사과정 감소는 중국 박사 유입 축소(-108명)가 거의 전부입니다. 인도네시아·남아시아·아프리카의 대학원 유입은 소폭 증가 중이나 규모가 작아 중국 감소를 상쇄하지 못합니다. 대학원 장학·연구 트랙 중심의 비중국권 대학원 유치 전략이 필요합니다.
연수 → 학위 전환율 관리. 연수과정 502명(26.3%)은 역대 최대로, 특히 베트남 연수생 165명이 학사과정으로 이어지는지가 2027~2028년 학사 재학생 규모를 좌우합니다. 연수 수료자의 본교 진학 추적 지표를 만드는 것이 유용합니다.
집중도 리스크의 이동. 중국 의존도는 낮아졌지만 상위 3개국(중국·베트남·미얀마) 합산 비중은 65.2% → 64.9%로 사실상 같습니다. 다변화는 '중국 → 동남아'로의 이동이지 분산은 아니며, 미얀마는 현지 정세 변수가 큽니다.
자료 표준화. 시점마다 열 구성(학석사연계 유무, 대학원 합산 여부), 국가명 표기(키르기즈/키르기스스탄 병기, 베닝(다오메이)), 파일명(2024 상반기 파일명이 2025.04.01로 표기)이 달라 시계열 비교에 수작업 보정이 필요했습니다. 통일된 양식과 국가 코드 사용을 권고합니다.
| 연번 | 국적 | 권역 | 학사 | 석사 | 석박통합 | 박사 | 교환 | 연수 | 총계 | 비율 | (2024.04)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중국 | 동아시아 | 205 | 88 | 9 | 95 | 56 | 104 | 557 | 29.2% | 738 |
| 2 | 베트남 | 동남아시아 | 232 | 47 | 4 | 15 | 2 | 165 | 465 | 24.4% | 215 |
| 3 | 미얀마 | 동남아시아 | 176 | 16 | - | - | - | 25 | 217 | 11.4% | 141 |
| 4 | 일본 | 동아시아 | 48 | 4 | - | - | 11 | 70 | 133 | 7.0% | 130 |
| 5 | 대만 | 동아시아 | 3 | - | - | - | 18 | 49 | 70 | 3.7% | 30 |
| 6 | 인도네시아 | 동남아시아 | 9 | 17 | 8 | 24 | 1 | 7 | 66 | 3.5% | 61 |
| 7 | 러시아 | 러시아·CIS | 33 | 7 | - | 2 | - | 21 | 63 | 3.3% | 47 |
| 8 | 우즈베키스탄 | 중앙아시아 | 41 | 13 | - | - | - | - | 54 | 2.8% | 59 |
| 9 | 카자흐스탄 | 중앙아시아 | 17 | 6 | 1 | - | - | 6 | 30 | 1.6% | 23 |
| 10 | 인도 | 남아시아 | 5 | 4 | 1 | 5 | 1 | 5 | 21 | 1.1% | 7 |
| 11 | 몽골 | 동아시아 | 8 | 4 | - | 1 | - | 7 | 20 | 1.0% | 21 |
| 12 | 파키스탄 | 남아시아 | 3 | 6 | 2 | 4 | - | 2 | 17 | 0.9% | 11 |
| 13 | 노르웨이 | 유럽 | - | - | - | - | 16 | - | 16 | 0.8% | - |
| 14 | 네팔 | 남아시아 | 14 | 1 | - | - | - | - | 15 | 0.8% | 3 |
| 15 | 방글라데시 | 남아시아 | 2 | 7 | 1 | 3 | - | 2 | 15 | 0.8% | 10 |
| 16 | 캄보디아 | 동남아시아 | 5 | 5 | 1 | 1 | - | - | 12 | 0.6% | 15 |
| 17 | 멕시코 | 미주 | 1 | - | - | - | 5 | 3 | 9 | 0.5% | 3 |
| 18 | 미국 | 미주 | 1 | - | - | 1 | 2 | 5 | 9 | 0.5% | 8 |
| 19 | 튀르키예 | 중동·북아프리카 | 3 | 2 | - | 1 | - | 3 | 9 | 0.5% | 3 |
| 20 | 키르기스스탄 | 중앙아시아 | 3 | 3 | - | - | - | 1 | 7 | 0.4% | 5 |
| 21 | 독일 | 유럽 | - | 1 | - | - | 3 | 2 | 6 | 0.3% | 11 |
| 22 | 나이지리아 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- | 3 | - | 1 | - | 1 | 5 | 0.3% | 4 |
| 23 | 네덜란드 | 유럽 | - | - | - | - | 5 | - | 5 | 0.3% | 6 |
| 24 | 말레이시아 | 동남아시아 | - | - | 3 | - | - | 2 | 5 | 0.3% | 5 |
| 25 | 스리랑카 | 남아시아 | 1 | 2 | - | 2 | - | - | 5 | 0.3% | 7 |
| 26 | 이란 | 중동·북아프리카 | - | 1 | - | 3 | - | 1 | 5 | 0.3% | 3 |
| 27 | 라오스 | 동남아시아 | - | 1 | - | - | - | 3 | 4 | 0.2% | - |
| 28 | 스페인 | 유럽 | - | - | - | - | 2 | 2 | 4 | 0.2% | 4 |
| 29 | 아제르바이잔 | 중앙아시아 | 1 | 1 | - | - | - | 2 | 4 | 0.2% | 3 |
| 30 | 우크라이나 | 러시아·CIS | 1 | 1 | - | - | - | 2 | 4 | 0.2% | 2 |
| 31 | 태국 | 동남아시아 | 2 | 1 | - | - | - | 1 | 4 | 0.2% | 6 |
| 32 | 스웨덴 | 유럽 | 1 | - | - | - | 2 | - | 3 | 0.2% | - |
| 33 | 이탈리아 | 유럽 | 2 | - | - | - | - | 1 | 3 | 0.2% | 1 |
| 34 | 케냐 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- | - | - | 3 | - | - | 3 | 0.2% | 3 |
| 35 | 콜롬비아 | 미주 | - | - | - | - | - | 3 | 3 | 0.2% | 1 |
| 36 | 프랑스 | 유럽 | 1 | - | - | - | - | 2 | 3 | 0.2% | 11 |
| 37 | 홍콩 | 동아시아 | - | 1 | - | - | - | 2 | 3 | 0.2% | 7 |
| 38 | 가나 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- | - | - | 2 | - | - | 2 | 0.1% | 4 |
| 39 | 리투아니아 | 유럽 | 1 | - | - | - | 1 | - | 2 | 0.1% | 1 |
| 40 | 마다가스카르 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- | - | - | 2 | - | - | 2 | 0.1% | - |
| 41 | 싱가포르 | 동남아시아 | - | - | - | - | - | 2 | 2 | 0.1% | - |
| 42 | 알제리 | 중동·북아프리카 | 1 | 1 | - | - | - | - | 2 | 0.1% | 2 |
| 43 | 캐나다 | 미주 | 1 | 1 | - | - | - | - | 2 | 0.1% | 2 |
| 44 | 타지키스탄 | 중앙아시아 | - | 2 | - | - | - | - | 2 | 0.1% | 2 |
| 45 | 페루 | 미주 | 1 | - | - | - | - | 1 | 2 | 0.1% | 2 |
| 46 | 필리핀 | 동남아시아 | 1 | - | - | 1 | - | - | 2 | 0.1% | 8 |
| 47 | 그리스 | 유럽 | - | 1 | - | - | - | - | 1 | 0.1% | - |
| 48 | 루마니아 | 유럽 | - | - | - | 1 | - | - | 1 | 0.1% | 1 |
| 49 | 모잠비크 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1 | - | - | - | - | - | 1 | 0.1% | 1 |
| 50 | 베냉 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1 | - | - | - | - | - | 1 | 0.1% | - |
| 51 | 벨기에 | 유럽 | - | - | - | - | 1 | - | 1 | 0.1% | - |
| 52 | 부룬디 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- | - | - | 1 | - | - | 1 | 0.1% | 1 |
| 53 | 소말리아 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- | - | - | 1 | - | - | 1 | 0.1% | - |
| 54 | 아르헨티나 | 미주 | - | 1 | - | - | - | - | 1 | 0.1% | - |
| 55 | 에티오피아 | 아프리카(사하라 이남) | - | - | - | 1 | - | - | 1 | 0.1% | 10 |
| 56 | 오만 | 중동·북아프리카 | - | 1 | - | - | - | - | 1 | 0.1% | 1 |
| 57 | 오스트리아 | 유럽 | - | - | - | - | 1 | - | 1 | 0.1% | - |
| 58 | 체코 | 유럽 | - | - | - | - | 1 | - | 1 | 0.1% | 1 |
| 59 | 쿠바 | 미주 | 1 | - | - | - | - | - | 1 | 0.1% | 1 |
| 60 | 튀니지 | 중동·북아프리카 | - | - | - | 1 | - | - | 1 | 0.1% | - |
| 61 | 팔라우 | 오세아니아 | - | - | - | 1 | - | - | 1 | 0.1% | - |
| 62 | 피지 | 오세아니아 | - | - | - | 1 | - | - | 1 | 0.1% | 1 |
| 63 | 핀란드 | 유럽 | - | - | - | - | 1 | - | 1 | 0.1% | - |